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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서 4 / 啓礎 方應謨

신찬균, 장철수, 서연호, 권오성, 임동권, 이보형, 장정룡, 정재훈, 김선풍, 이종철 지음
방일영 문화재단
발행일 : 1996.11.30
가   격 : 비매품
1930년대 조선일보를 인수해 육영·조림·간척 사업 등 민족계몽과 자립갱생의 의지를 촉구했던 계초(啓礎) 방응모(方應謨) 선생에 대한 일대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고향인 평안도 정주에서 서당 훈장을 꿈꾸던 유년시절부터 실업가에서 언론 경영인으로 변신, 활약하게 되는 장년기의 삶까지 다양한 사료와 증언들이 편년체 형식으로 엮어져 있습니다. 특히 언론인으로서 계초 선생이 고당 조만식 선생과 만해 한용운과의 만나게 되는 과정과 일제하인 1940년 강제폐간을 당한 후 5년 3개월만에 복간을 맞게 되는 신문사 경영에 드리워진 뒷이야기들도 깊이있게 다뤄져 있습니다.

- 목차 -
1. 고향 원주
2. 서당 훈장이 꿈이었던 소년
3. 작은 꿈을 이루고
4. 春海와 古堂
5. 지국장 方應謨
6. 자수성가
7. 조선의 金鑛王
8. 조선일보 인수 전야
9. 아! 조선일보
10. 민족의 어둠을 밝힌 4대 사업
11. 탄압의 굴레 속에서
12. 해방과 격동의 세월
13. 고독한 위인의 종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