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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은 일반인에게도 개방되어 있나요?
정식회원은 우선 방일영장학회와 졸업생인 서중회원 및 재단임직원과 재단이 승인한 분들에 한합니다.
이 분들의 경우 주소록 등 회원의 DB나 회원전용공간(장학회)을 포함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정식회원이 아닌 분들은 재단 게시판과 사이트의 자료를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언론인 저술·출판지원은 언제 공고가 되나요?
매년 상(5월)하반기(10월) 두 차례로 나누어 선발하며, 한국기자협회보, 대한언론인회보,한국신문협회보 등 일부 전문지에 지면광고를 내고,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공고와 함께 원서를 교부합니다. (2001년부터는 인터넷에서만 원서교부.)
방일영장학회에 신청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재단은 먼저 개별적인 신청과 접수를 받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재단이 정한 대학의 장학과를 통해 대상자를 추천 받으며 복수추천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합니다.지원자격은 해당 대학의 재적중인 2학년 진학 예정자로 해당학과(또는 계열)의 입학석차 로 환산해 상위 10%에 들고, 1학년 1학기 성적이 각각 상위10% 드는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과 기타 다양한 평가자료를 받아 종합적인 심사를 하게 됩니다. 매년10월말에 대학에 공문이 발송되며 11월말까지 접수를 받아12월초에 최종선발을 합니다.
대학원 장학생의 경우 박사과정 1년(2학기)을 마친 자로서 역시 재단이 정하는 대학원의 장학과를 통해 복수추천을 받아 서류심사 및 면접을 거쳐 선발합니다.
박사과정의 경우 학자로서의 장래성과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평가도 함께 심사하게 되며 12월 학교측에 공문을 보내 익년 1월중에 최종 선발합니다.
언론학자 학술연구비 지원에 제한은 없나요?
교육법 및 개별법에 의해 설립된 대학의 전임강사 이상의 교원으로 저널리즘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학자여야 합니다.
이 조건을 충족하면서도 다음의 조건, 즉 각 대학의 총장, 학장, 대학원장, 처장 등의 보직을 맡고 있는 교원, 연구기간 중 퇴직 예정이거나 3개월 이상 해외출장 계획이 확정된 교원(안식년 휴가중이거나 예정인 교수는 예외)은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재단 발간 서적은 어떻게 구할 수 있나요?
현재 재단은 재단발행총서에 대해 이미 공공도서관과 해외 한국학 연구기관 등에 무상 기증을 완료했습니다.
'한국신문사설선집'의 경우 올해까지 모든 발간과 공공도서관 및 대학 등에 대한 기증 작업이 모두 끝났으며, 재단 보관분 중 여분에 한해 개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기타 저술·출판 지원을 통한 발간서적은 판권을 저작자가 소유하고 있으므로 저자와 상의하시거나 시중서점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