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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서 6 / 激浪 60年 (方一榮과 朝鮮日報)

권영기 지음
방일영 문화재단
발행일 : 1999.11.10
가   격 : 비매품
조선일보사의 사장과 회장, 고문을 역임한 재단 설립자인 우초 방일영 선생의 인생 역정(歷程)을 담은 책입니다. 계초 방응모의 손자로서 경성제일고보(現 경기고교)와 일본 주오(中央)대 예과를 졸업한 후 1943년 4월 6일 조선일보 사장의 비서로 출발해 56년간 조선일보를 이끌어 온 방일영 선생의 언론 철학과 인생관이 담겨져 있습니다. 6·25 전쟁후 인쇄시설이 파괴된 상황에서 속간(續刊)의 책임을 져야했던 시절, 신문사 재정난으로 고초를 겪던 시절, 국내 신문 사상 첫 1만호 지령(紙齡)을 기록하던 순간 등 신문 경영자로서 방일영이 겪었던 다양한 사건과 일화들도 자세하게 다뤄져 있습니다.

- 목차 -
1. 폐허 위에 서다
2. 격동의 세월-頂上 조선일보를 향해
3. 깊은 강은 소리 없이 멀리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