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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일영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총서'는 새 천년을 맞아 지난 21세기의 한국문화를 총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21세기 한국문화의 미래를 조망하는 대형 저술작업입니다.

지난 100년간 우리나라 각 분야에서 일궈낸 문화적 성과를 집대성한 이 출판물 제작에 재단은 총 6억 7000만원의 재원을 투입했습니다. 문학 국악 양악 미술 건축 등 14개 장르를 아우르는 총서 집필에는 김윤식 전 서울대 교수(문학), 한명희 서울시립대 교수(국악), 이강숙 전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양악), 오광수 국립현대미술관장(미술), 김경애 월간 댄스포럼 발행인(무용) 등 국내 정상급 필진 40여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재단은 2002년 14개 장르 총 16권을 발간 완료하였습니다.

문화총서는 장르마다 20세기 역사 개관과 인물사, 21세기 전망 등을 담고 있으며, 해당 분야마다 인물을 많이 기술하는 방식을 채택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재단은 앞으로 총서를 국내외 학계와 언론계, 공공도서관 등에 무상 배포하고 해외 유수대학의 한국학 연구소, 도서관 등에도 기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