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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일영펠로십은 한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언어 등 다방면에서 한국을 배우고, 연구하기를 희망하는 해외 언론인을 대상으로 소정의 경쟁선발과정을 거쳐 국내 대학 및 유관 연구소 등에서 연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지난 1997년 처음 신설된 방일영펠로십은 2002년 현재 14개국 20명의 언론인들에게 연수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그 동안 주로 아시아권 국가의 언론인들을 중심으로 펠로우를 선발해 왔으나 이를 단계적으로 확대, 미국, 유럽 등 서방 선진국과 동구권의 언론인들에게도 대폭 개방할 계획입니다.

방일영펠로십은 지원자 1인당 총 10개월간의 국내체재비(월정액)와 등록금 전액, 왕복항공료를 재단이 부담하는 '전액 장학제(Full Scholarship)' 를 택하고 있습니다.
지원자격은 풀타임으로 일하는 해외 신문-방송-통신사에 재직중인 현직 기자로서 연령의 제한은 없습니다. 원서접수는 매년 11월 말에 마감하며 지원서는 각국의 주한외국대사관과 재외한국대사관을 통해 배부해 왔으며 이같은 방식을 유지하면서, 2002년부터는 인터넷을 통해서도 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